작성일 : 10-10-27 08:38
[한은 금융IT컨퍼런스②]최우선 과제는 IT역할 정의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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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열린 한국은행 금융IT 컨퍼런스에는 남기찬 서강대학교 교수, 조봉한 하나은행 부행장, 김춘도 한국은행 전산관리실장이 패널로 참석해 ‘뉴 노멀 시대의 금융IT 조직 및 거버넌스 고도화 전략’에 대해 주제토론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

남기찬 교수는 “IT조직이 규모의 경제를 가져야 한다는 생각은 잘못된 생각”이라며 “통합된 아키텍처 없이는 더더욱 규모의 경제는 의미가 없다”고 주장했다.

그는 무조건적인 통합과 공동화가 효율화를 뜻하지는 않는다며 프로핏(profit)센터가 코스트(cost)센터보다 우월하다는 생각도 잘못된 생각이라고 지적했다. 돈은 버는 것만이 최상은 아니라는 얘기다.

남 교수는 “따라서 IT조직의 역할에 대한 명확한 정의를 내린 후 IT거버넌스를 정립해 IT조직의 효율성을 높여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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