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6-05-02 04:02
교보생명, 6개 업체 차세대 PMO RFP 발송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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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주영 기자                                                                 수정 : 2016.05.01.16:57

교보생명이 차세대 프로젝트 PMO(프로젝트 관리) 사업자 선정을 위한 RFP(제안요청서)를 지난 29일 발송했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이날 “PMO 수주실적이 있는 업체들을 대상으로 RFP를 발송했다”고 설명했다. RFP를 받은 업체는 총 6개사로 액센츄어, E&Y, AT커니, 딜로이트, 투이컨설팅, PwC 등이다.

교보생명은 다음달 제안설명회를 거쳐 오는 6월 사업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이번 프로젝트의 PMO를 맡게 되면 향후 2년여에 걸쳐 보험시스템을 전면 재개발하는 차세대시스템을 개발에 참여해 관리 업무를 맡게 된다. 교보생명 차세대 프로젝트는 2천500억원이 투자되는 대형 개발사업이다.

교보생명은 최근 우선협상자인 SK주식회사 C&C와의 협상에 난항을 겪으면서 차순위 협상자인 LG CNS와 협상을 시작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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