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1-01-06 12:24
흥국화재 차세대 삼성SDS 품에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999  
2011년 01월 06일 (목) 10:20:09 안호천기자 hca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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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가 새해 금융권 차세대시스템 구축 프로젝트의 첫 수주 영예를 안았다.

흥국화재는 삼성SDS와 한화S&C를 대상으로 기술과 가격 평가를 진행한 결과 삼성SDS를 차세대 프로젝트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흥국화재는 지난해 제안서를 제출한 삼성SDS, 한화S&C, SK C&C 중에서 삼성SDS와 한화S&C를 1차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뒤 추가 검토 작업을 통해 삼성SDS를 최종 낙점했다.

흥국화재는 협상 과정을 거쳐 다음 달부터 본격적으로 프로젝트에 착수할 계획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200억원 규모이며 전체 프로젝트 기간은 24개월이다. 흥국화재는 당초 SI업체들에 18개월에 맞춰 제안을 해달라고 요청했지만 일정상 무리라는 반응이 많아 업체 선정 과정에서 협상을 통해 프로젝트 기간을 조율했다.

이번 차세대 프로젝트는 기간계시스템 개발을 대상으로 하며 정보계는 별도 개발을 추진할 예정이다. 삼성SDS는 선행 사례의 참조모델을 기반으로 차세대시스템을 개발할 계획이다.

안호천기자 hca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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